한 번 발행이 아니라, 매일 굴러가는 루틴을 만듭니다. 글감 → 초안 → 승인 → 발행.
파이프라인 그림. 수업 패키지 폴더가 이렇게 굴러갑니다.
여러분이 하는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: 글감 던지기, 승인하기.
패키지의 샘플 글감으로 먼저 흐름을 봅니다.
queue 폴더에 파일 3개가 생깁니다. 열어서 읽어보세요 — 마음에 안 드는 문장은 직접 고쳐도 되고, 클로드에게 "2번 초안 더 짧게"라고 시켜도 됩니다.
이제 진짜 내 것으로. 내 가게·내 일·내 관심사에서 재료를 꺼내세요.
번호를 고르고 → 본문 확인하고 → 승인. 발행된 파일이 posted/로 이동하면서 무엇을 언제 올렸는지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.
반응이 오기 시작하면 이게 진짜 유용해집니다. (2교시에서 threads_read_replies 권한을 안 넣었다면 지금은 안 될 수 있어요 — 나중에 권한 추가 + 토큰 재발급으로 열립니다.)
자동화는 도구보다 루틴입니다. 오늘 정하고 가세요.
오늘 posted/ 폴더에 쌓인 발행 기록 스크린샷, 또는 내 스레드 프로필 화면을 수업 채팅에 올려주세요. 그게 수료증입니다. 🎓
이 매뉴얼 페이지는 수업 후에도 계속 열려 있습니다. 집에 가서 막히면 각 페이지의 막혔을 때부터 보시고, 채팅도 당분간 열어둡니다.
내 실제 글 2~3개를 복사해 클로드에게 주면서 "내 말투 분석해서 CLAUDE.md의 말투 규칙을 업데이트해줘"라고 하세요. 이후 초안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.
스레드 API의 이미지 발행은 인터넷에 공개된 이미지 주소(URL)가 필요해서, 이미지를 올릴 공간(호스팅)이 하나 더 필요합니다. 오늘 범위를 넘는 심화 주제라, 관심 있는 분은 수업 후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
됩니다 — 클로드 코드의 예약 기능이나 컴퓨터의 스케줄러를 쓰면요. 다만 승인 없는 자동 발행이 되는 순간이라, 톤이 안정된 뒤(몇 주 운영 후)에 붙이기를 권합니다. 심화반 주제입니다.
발행이 갑자기 안 되고 토큰 오류가 납니다. 그때는 2교시 6~9번(새 토큰 발급 → 교환)을 다시 하면 됩니다. 매뉴얼이 계속 열려 있으니 그대로 따라오면 10분입니다.